새 소식은 공유 활동을 모아 보는 곳이에요
여러 공유 캘린더를 쓰면 댓글, 새 사진과 영상, 새로 들어온 구성원 소식이 서로 다른 날짜에 생깁니다. 포갬의 ‘새 소식’은 이런 활동을 시간순으로 모아 보여주는 앱 안 알림함이에요.
휴대전화 알림 배너를 놓쳤더라도 앱 안에서 최근 활동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읽지 않은 항목은 배경과 표시가 달라 아직 열어 보지 않은 소식을 구분하기 쉬워요.
소식 종류마다 도착하는 화면이 달라요
항목을 누를 때 먼저 읽음 처리를 기다렸다가 이동하는 구조가 아닙니다. 화면에서는 곧바로 읽은 상태로 바꾸고 목적지를 열며, 읽음 정보는 뒤에서 반영돼 느린 연결 때문에 첫 탭이 멈추지 않도록 합니다.
새 댓글 알림은 댓글이 달린 기록 상세로 이동합니다.
공유 캘린더의 새 사진·영상 기록 알림은 해당 기록 상세로 이동합니다.
새 구성원 참여 알림은 그 캘린더의 구성원 화면으로 이동합니다.
이동할 화면이 없는 일반 안내는 새 소식 본문에서 내용을 확인합니다.
댓글 알림에서 원문을 확인하는 순서
포갬 상단의 새 소식 진입점을 엽니다.
작성자와 캘린더 이름이 표시된 댓글 소식을 찾습니다.
항목을 눌러 해당 날짜의 기록 상세로 이동합니다.
기록 아래 댓글 목록에서 새 댓글과 앞선 대화를 함께 확인합니다.
기록을 열 수 없으면 캘린더로 돌아가요
알림은 남아 있지만 원본 기록이 삭제됐거나 더 이상 볼 권한이 없다면 같은 상세 화면을 열 수 없습니다. 이때 앱은 멈추거나 빈 화면을 띄우지 않고 ‘삭제되었거나 더 이상 볼 수 없는 기록이에요’라고 알려 줍니다.
캘린더를 확인할 수 있으면 해당 캘린더로, 캘린더 정보도 사용할 수 없으면 홈으로 이동합니다. 다른 기기에서 막 동기화 중인 기록이라면 캘린더를 연 상태에서 내용이 도착할 수 있어요.
알림 배너와 새 소식은 역할이 달라요
운영체제의 알림 배너는 새 활동을 바로 알려 주고, 앱 안 새 소식은 지나간 활동을 다시 찾게 해 줍니다. 시스템 알림을 조용히 설정해도 새 소식 목록에서 이미 생성된 활동을 확인하는 흐름은 별개예요.
반대로 알림 종류 자체를 받지 않도록 설정하면 앞으로 생성되는 알림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중요한 공유 캘린더는 알림을 유지하고, 자주 확인하지 않는 캘린더만 개별 설정에서 조절하는 편이 좋습니다.
여러 캘린더에서는 이름부터 확인하세요
새 소식 행에는 누가 활동했는지와 어느 캘린더인지가 함께 표시됩니다. 비슷한 날짜의 가족, 여행, 커플 기록이 섞였을 때도 캘린더 이름을 먼저 보면 문맥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.
기록을 연 뒤 답장이 필요하면 상세 아래 댓글을 사용하고, 새 구성원을 확인하려면 구성원 목록에서 역할을 살펴보세요. 알림함 자체는 활동으로 가는 출발점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새 댓글 알림을 누르면 어디로 이동하나요?
댓글이 달린 공유 캘린더의 기록 상세로 이동해요. 해당 기록 아래에서 새 댓글과 이전 댓글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삭제된 기록의 알림을 누르면 오류가 나나요?
아니요. 원본을 열 수 없다는 안내를 보여 준 뒤 확인 가능한 캘린더나 홈으로 이동합니다. 삭제된 기록 상세에 머물지 않아요.
알림을 누를 때 읽음 처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?
아니요. 화면에서는 바로 읽은 상태로 바꾸고 목적지를 열며, 서버의 읽음 반영은 이동을 막지 않도록 별도로 진행됩니다.
